주한미군 사령부는 1일 보도자료에서 "미국에서 민항기를 타고 한국에 도착한 신규 전입 장병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 장병은 지난달 28일 인천공항에 도착했고 이후 평택 캠프 험프리스 기지로 이동해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기다려왔다. 확진 판정 후 이 장병은 코로나19 환자를 위한 격리시설로 이송됐다.
주한미군 사령부는 코로나19에 걸려 현재 치료 중인 현역 장병이 5명이라고 밝혔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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