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서울 이태원 확진자와 접촉한 미추홀구에 거주하는 A(64·여)씨와 부평구 개척교회 모임에 참석한 미추홀구 거주 목사 B(72·여)씨, 목사 C(61·여)씨 등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인천시는 확진 판정을 받은 이들을 인천 지정병원으로 긴급 이송한 뒤 거주지에 대한 방역을 마치고 추가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인천 지역에서는 모두 24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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