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Search
#글로벌
#시승기
#애플
#삼성전자
#유럽
#카드뉴스
닫기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메뉴
동물용 의약품 전자처방전 의무화… 과태료 100만 원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PDF지면보기
facebook
twitter
youtube
Telegram
검색
메뉴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HOME
>
유통경제
>
생활일반
동물용 의약품 전자처방전 의무화… 과태료 100만 원
이정선 기자
입력
2020-02-23 11:00
동물용 의약품 전자처방전 의무화… 과태료 100만 원
이미지 확대보기
수의사가 동물용 의약품을 처방할 때는 전자처방전을 의무적으로 발급해야 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수의사법 개정안을 이달 2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재도 동물용 의약품의 오·남용을 막기 위해 수의사 처방전 발급 제도가 시행되고 있지만 수기 방식이다.
하지만 개정안에 따라 수의사들은 제도 시행 전까지 수의사처방관리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전자처방전을 발급해야 한다.
전자처방전을 발급하지 않거나 처방관리시스템에 등록하지 않은 경우나 입력사항을 제대로 입력하지 않은 경우에는 1회 20만 원, 2회 40만 원, 3회 8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입력사항을 거짓으로 조작한 경우에는 1회 40만 원, 2회 80만 원, 3회 100만 원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헤드라인
뉴스
뉴욕증시, 국채 금리·유가 급등에 3대 지수↓
美, 물가 급등에 금리인상 확률 70%로 상승
삼성E&A , 사우디서 4.6조 복합 플랜트 계약
필리핀 앞바다 ‘K함정’, 나토 시험대 올랐다
OPEC, 석유 수요 전망 또 낮춰...5회 연속↓
유럽, 저장시설 부족에 마이너스 전력價 확산
많이 본 기사
1
화담숲, 가을 단풍 축제 사전예약
2
젝시믹스, 日 도쿄 새 매장 오픈…泰·中 시장 등도 공략 ‘박차’
3
‘한정선’ 뜨자 오픈런·대리구매까지…2030 사로잡은 떡의 변신
4
K-뷰티, 화장품 넘어선다…APR ‘롱제비티’·아모레 ‘뉴뷰티’로 영역 확대
5
이마트, 본업 긍정적 흐름…오프라인 전략도 탄력
오늘의 주요뉴스
삼성전자, 애플 폴더블폰 참전에 ‘웰컴’…점유율 방어전
현대제철 7.8조 美 제철소, 3.5조 인센티브 비공개 소송 비화
오라클, '깜짝 실적'에 시간외 7% 급등…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2...
오픈AI 난제 해결 주장에 연구 도용·압박 의혹
"엔비디아·브로드컴 CPO 나와라"… 화웨이, 차세대 AI 기술 'NP...
투데이 컴퍼니
구글 전력 공급 美 폐쇄원전, 19억달러 정부대출 받아
150도 전고체 띄운 日 파나소닉...K-배터리 허 찔렀다
폭스바겐, 인도 철강 거물과 손잡고 대반격 나선 이유
지커 7X 신형 LFP 배터리 모델, 중국 당국 승인
리얼시승기
"해치백의 교과서 답다!" 독보적인 매력의 글로벌 핫해치, 폭스바겐 '골프 GTI'
"마그마처럼 강렬하다" 모터스포츠 감성 가득한 고성능 전기차, 제네시스 'GV60 마그마'
"스포츠카의 탈을 쓴 SUV" 디자인부터 퍼포먼스까지 매력만점!...아우디 'RS Q8'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이라니!" 갓성비 미쳤다는 스웨디시 프리미엄 SUV, 볼보 'XC60 B5 울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