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Search
#글로벌
#시승기
#애플
#삼성전자
#유럽
#카드뉴스
닫기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메뉴
김만중 고대소설 구운몽?... 선친 유배지에서 모친 위로하기 위해 지어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PDF지면보기
facebook
twitter
youtube
Telegram
검색
메뉴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HOME
>
종합
>
사회
김만중 고대소설 구운몽?... 선친 유배지에서 모친 위로하기 위해 지어
온기동 기자
입력
2020-02-16 20:23
조선 후기 숙종 때 서포 김만중이 지은 고대소설 구운몽 퀴즈로 출제되면서 16일 포털에서 화제다.
이재는 ‘삼관기(三官記)’에서 “효성이 지극했던 김만중이 모친을 위로하기 위하여 ‘구운몽’을 지었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1687년 9월부터 이듬해 11월 사이에 작자가 선천 유배지에서 지은 것임을 알 수 있다.
한문본과 한글본이 모두 전하는데, 한글작품이 한문작품보다 앞선 것인지의 여부는 단정하기 어렵다.
‘구운몽’의 전래본은 국문사본·국문간행본·한문사본·한문간행본·번역본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헤드라인
뉴스
美, 이란 항공망 전면 제재...‘경제 고립’ 작전
호르무즈 막히자 유럽 가스가격 75유로 돌파
英 30년물 금리 5.8% 돌파...1998년 후 최고
美 교통장관 “포드의 中 기술 의존 용납 못해”
뉴욕증시, 유가 급등·인플레 공포로 하락 마감
엔화, 7개월래 최고치...글로벌 자본 흔든다
많이 본 기사
1
이란, 휘발유 110리터 초과시 리터당 10만 리알(약 55원) 인상 이유
2
인천 국비 7조 돌파... 교통 확 달라질까
3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법원 보석 허가 촉구 기자회견
4
“대미 투자 1호 사업은 가스화력발전소”
5
②성신양회그룹 이에스파워, 제3자 대여금 30억 대손처리…법조계 "업무상 배임 의혹"
오늘의 주요뉴스
SMR 테마주로 뭉칫돈 유턴…뉴스케일 15%·오클로 5% 반등 질주
트럼프, 캐나다 항공업체 봄바디어 美 현지 제조 없으면 판매 금...
EU 위성 주파수 대역 확보전…유럽 4대 통신사 컨소시엄 추진
D램 글로벌 매출 1547억 달러 돌파...삼성이 1위 굳히자 범용 메...
인텔, 9% ‘불기둥’…마진 개선·첨단 파운드리 쌍끌이 호재
투데이 컴퍼니
애플 폴더블 아이폰, 왜 10년 걸렸나…쿡의 집념 터너스 첫 시험대로
인텔, 9% ‘불기둥’…마진 개선·첨단 파운드리 쌍끌이 호재
도시바·신에쓰, 태양전지 수명 '50% 연장' 성공
샤오미 첫 EREV '스카이 노마드' 흥행 돌풍
리얼시승기
"해치백의 교과서 답다!" 독보적인 매력의 글로벌 핫해치, 폭스바겐 '골프 GTI'
"마그마처럼 강렬하다" 모터스포츠 감성 가득한 고성능 전기차, 제네시스 'GV60 마그마'
"스포츠카의 탈을 쓴 SUV" 디자인부터 퍼포먼스까지 매력만점!...아우디 'RS Q8'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이라니!" 갓성비 미쳤다는 스웨디시 프리미엄 SUV, 볼보 'XC60 B5 울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