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테러 조직으로 간주되는 이슬람단체 하마스(Hamas)가 통제지역인 가자지구(Gaza Strip)에서 움직이는 것을 엄격히 제한해 왔으며, 12월 12일에도 가자지구 기독교인들이 해외여행을 할 수는 있지만 이스라엘이나 웨스트뱅크로 갈 수는 없다고 밝혔었다.
현재 가자지구에는 200만 명의 인구 중 약 1000명의 기독교인이 있으며, 지난해에도 이스라엘은 약 700명의 가자 기독교인들에게 예루살렘, 베들레헴, 나사렛 등 다른 성지로 여행할 수 있도록 허가해준 바 있다.
김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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