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Search
#글로벌
#시승기
#애플
#삼성전자
#유럽
#카드뉴스
닫기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메뉴
SBI저축은행, “은행이 은행을 살린다?”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PDF지면보기
facebook
twitter
youtube
Telegram
검색
메뉴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HOME
>
금융
>
제2금융
SBI저축은행, “은행이 은행을 살린다?”
이정선 기자
입력
2019-12-02 11:19
SBI저축은행, “은행이 은행을 살린다?”
이미지 확대보기
SBI저축은행은 사회공헌 캠페인 '은행저축 프로젝트'의 두 번째 암은행나무 이식사업을 벌였다.
'은행(銀行)이 은행(銀杏)을 살린다'는 발상에서 시작된 이 캠페인은 가을이면 악취 때문에 베어지는 암은행나무를 다른 곳으로 옮겨 심어 살리는 활동이다.
SBI저축은행은 최근 서울 송파구 일대에서 암은행나무를 캐내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변과 한강공원 인근에 옮겨 심었다.
기존 암은행나무가 지키던 자리에는 열매를 맺지 않는 수은행나무를 심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헤드라인
뉴스
한국 조선 빅2 수주 실패…카타르 유전 사업 아시아 3국 독식
中 조선업, 호르무즈 봉쇄 위기 속 상반기 수주 2.7배 '폭증'
월가, 워시 美 연준 의장 '세 마디'에 추가 금리 인상 '공포'
뉴욕증시, 美 10년물 국채 금리 5% 재돌파 속 혼조세 마감
워런 버핏, 버크셔 회장직서도 퇴진…아들 하워드가 승계
코스피, 외인·기관 매수에 2.66%↑ 6890선 마감…삼전·닉스 '강세'
많이 본 기사
1
③성신양회, 이에스파워 장기채권 7년째 방치…법조계 “선관주의 위반·업무상 배임 의혹”
2
연준 금리 인상에 사모펀드 ‘좀비’ 악몽…3490억달러 묶여
3
KB금융, 양종희·이재근 ‘공동보고’ 가동…별도 TF 없이 회장 승계
4
美 연준 긴축·유가 상승에 환율 ‘출렁’… 경상흑자 확대 중기 안정 전망
5
토스·조폐공사, 블록체인 기반 공공결제 기술검증 완료…지역화폐 전 과정 구현
오늘의 주요뉴스
15만 명 빈자리 채울 길 없는데…美 공장 문 여는 삼성·SK하이닉...
NASA 2000만 달러 잭팟 터진 인플렉션, 양자 상용화 신호탄 쐈다
알리바바, 전문의 능가하는 '의료 AI 모델' 오픈소스로 전격 공개
테슬라 옵티머스 공장 골조 완성 임박…2027년 양산 채비
앤스로픽, 'GPT-6 돌풍'에 비상…IPO 앞두고 신형 모델 맞불 승부...
투데이 컴퍼니
두산 로봇, 일한 만큼 돈 벌고 대출도 받는다… 블록체인과 손잡은 이유
애플·엔비디아 등 빅테크 8곳, 인텔 14A 평가 중
갤럭시 S27 울트라, ‘5000mAh 공식’ 깨지나
알리바바, 전문의 능가 '의료 AI 모델' 오픈소스 공개
리얼시승기
"해치백의 교과서 답다!" 독보적인 매력의 글로벌 핫해치, 폭스바겐 '골프 GTI'
"마그마처럼 강렬하다" 모터스포츠 감성 가득한 고성능 전기차, 제네시스 'GV60 마그마'
"스포츠카의 탈을 쓴 SUV" 디자인부터 퍼포먼스까지 매력만점!...아우디 'RS Q8'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이라니!" 갓성비 미쳤다는 스웨디시 프리미엄 SUV, 볼보 'XC60 B5 울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