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세계백화점이 이색적인 행사를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6일까지 본점 지하 1층 식품 행사장에서 청정 지역 호주·뉴질랜드의 인기 상품만을 엄선한 ‘호주·뉴질랜드 물산전’을 연다고 밝혔다.
키위·치즈·와인 등 나들이용 먹거리와 항산화·면역 기능에 도움이 되는 프로폴리스 등 건강 식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 평소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백화점 측은 기대하고 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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