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해외여행 중인 고객 운송 중단으로 60만 명 중 15만 명의 여행객들의 발이 묶이고, 16개국의 2만여 명이 실직 당했으며, 이미 판매된 여행 상품의 고객 피해는 날이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3150개의 호텔과 리조트 등 토마스 쿡에 협약된 숙박업소들 또한 큰 타격을 받게 될 전망이다.
이에 영국 정부는 고객 운송 등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객 대부분이 여행자보험에 의해 보호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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