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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든 이적이든 아직도 확정된게 없다”... 이강인 출국, 15일 프리시즌 합류 다음시즌 준비
온기동 기자
입력
2019-07-11 14:42
“잔류든 이적이든 아직도 확정된게 없다”... 이강인 출국, 15일 프리시즌 합류 다음시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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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모델로 데뷰한 이강인 선수./LG전자 제공
한국축구의 미래을 짊어지고 있는 이강인이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페인으로 출국했다.
U-20 월드컵 준우승이후 이강인은 각종 환영 행사 등 외부 일정을 소화하며 바쁜 휴식기를 보냈다.
이강인은 공항에 배웅 나온 팬들에게 “스페인에 가서도 열심히 하겠다” 일일이 사진을 찍어주고 사인을 해주는 등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거취와 관련 이강인은 “잔류든 이적설이든 아직도 확정된게 없다”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이강인은 오는 15일 소속팀 발렌시아의 프리시즌 훈련에 참가해 다음 시즌 준비에 본격 돌입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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