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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가들이 주목하는 하이엔드 주거상품 ‘아페르 파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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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가들이 주목하는 하이엔드 주거상품 ‘아페르 파크’ 분양




소득수준이 높은 자산가들이 늘면서, 하이엔드 주거상품이 인기다.

KB경영연구소가 지난해 발간한 ‘2022 한국 부자보고서’ 에 따르면, 10억원 이상의 금융자산을 보유한 개인의 수는 지난 2021년 말 기준 42만4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인 39만3000명 대비 약 8% (3만1000명) 증가한 수치다.

종합부동산세를 납부하는 부동산 부자도 크게 늘었다. 국세청이 발표한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 2021년 기준 법인을 제외한 종합부동산세 납부자 수는 총 94만204명으로, 전년 70만7446명 대비 32.9% 가량 급증했다.

이에 따라, 분양시장에서도 럭셔리 주거상품에 대한 수요 쏠림이 심화되고 있는 추세다. 이들 단지는 뛰어난 상품성을 자랑하는데다, 높은 희소가치와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등을 두루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정책적 이슈나 경기 등에 영향을 받지 않는 자산가들이 주요 수요층인 만큼, 일반 주거상품과는 달리 경기침체기에도 가격 방어력이 양호하다. 최근 국내에 공급된 ‘원에디션 강남’ 등 럭셔리 주거시설이 빠른 시일 내 완판을 기록한 것도 이 같은 요인들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한복판에서 자산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하이엔드 테라스하우스 ‘아페르 파크’ 가 분양을 알려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에 들어서는 ‘아페르 파크’ 는, 지하 6층 ~ 지상 9층, 전용 176 ~ 265㎡ 단 24가구 규모의 고급 주거단지다. 기존 물량의 성공적인 분양에 힘입어 새롭게 선보인 펜트하우스 타입을 현재 분양 중이다. 앞서 공급돼 인기를 끈 바 있는 ‘아페르 파크’ 와 인접해 있어, 용산을 대표할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시공은 국내 최상위 건설사 중 하나인 현대건설이 맡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서울 용산구는 국내 대표 부촌 중 하나로 손꼽힌다. ‘나인원한남’ 을 비롯, ‘파르크한남’ ∙ ‘한남더힐’ 등 국내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위에 랭크된 초고가 주택이 밀집해 있고, 주거 ∙ 업무 ∙ 문화 등 각종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이러한 장점 덕에 국내 정 ∙ 재계 인사는 물론, 유명 연예인이나 셀럽 등 소득 상위 1%의 자산가 수요자들이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페르 파크’ 는 용산 내에서도 노른자위 입지를 차지해 주목된다.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한강과 용산공원 사이에 위치, 명실상부 배산임수의 명당 조건을 갖췄다. 높은 상징성과 희소성을 바탕으로, 랜드마크로의 도약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우수한 입지여건을 기반에 둔 쾌적한 주거환경은 ‘아페르 파크’ 만의 차별화된 특징이다. 약 300만㎡ 규모의 용산공원이 인접해 있어, 사시사철 변화하는 공원의 풍경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또한, 용산공원은 풍부한 녹지공간 뿐 아니라, 역사 ∙ 문화 ∙ 예술 및 스포츠 ∙ 레저 등 여가생활을 다양하게 향유할 수 있는 공간도 조성될 예정이어서 입주민들의 여가선용 여건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펜트하우스 타입의 경우 한강과 용산공원 조망이 가능한 만큼,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전망이다.

‘아페르 파크’ 는 스페인어로 ‘드물다’ 는 뜻의 ‘아페르(AFER)’ 이름에 걸맞게 희소성 높은 하이엔드 주거공간으로 구현된다. German Design Award 2018 수상, 25회 한국건축문화대상 본상 수상 등 국내외 다양한 건축상 수상 경력을 지닌 유현준건축사사무소 대표 유현준 교수가 건축 디자인을 맡아, 그리스 아테네 아크로폴리스 콘셉트가 적용된다. 우선, 화이트 색채와 고급스러운 자재를 사용해 적층을 이루도록 디자인 된 외관은, 자연과의 조화가 돋보이는 백색의 랜드마크로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내부는 ‘사람과 자연, 건물의 안과 밖을 화목하게 만들어야 좋은 건축이다’ 라는 유 교수의 철학이 반영돼, 연결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공간으로 구현된다. 입주민들 취향에 따라 홈 카페나 ∙ 개인 정원 ∙ 미니 캠핑장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테라스 설계가 적용되며, 프라이빗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옥상 루프탑 정원도 가치를 더하는 요소다.

이밖에, 색상의 조화를 통한 우아하고 세련된 주거공간을 구현하는 한편, 천장의 높낮이를 활용해 품격있는 공간을 연출했다. 이탈리아 명품 주방가구인 ‘아리탈 쿠치네’ 를 비롯, ‘가게나우’ ∙ ‘보쉬’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가전 및 가구 등도 제공된다.

특화 커뮤니티 시설도 가치를 더한다. 첨단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고품격 피트니스센터를 비롯, GX룸 ∙ 스크린골프장 등 운동시설이 다수 들어선다. 아울러, 음악과 영화감상이 가능한 AV룸과, 악기 ∙ 성악 등 개인 레슨이 가능한 프라이빗한 룸도 마련된다.

이밖에, 입주민들 간 사교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미니 라운지도 기대를 모은다. 가구당 최대 4대의 차량 수용이 가능한 넉넉한 자주식 주차공간도 마련된다.

입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주거서비스도 제공된다. 생활안내 및 예약 ∙ 택배 발송 및 보관 등 컨시어지와 세탁 ∙ 세차 등의 서비스가 도입된다. 가구 내부 살균 및 소독 청소 등 하우스 클리닝 서비스와, 기사 2명이 상시 대기하는 리무진 서비스도 가치를 더하는 요소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ood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