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IMF에 따르면 위안화와 함께 미국 달러 비중도 43.38%로 확대됐지만 유로·엔·파운드 비중은 각각 29.31%, 7.59%, 7.44%로 낮아졌다.
기존의 달러, 유로, 엔 및 파운드의 비중은 각각 41.73%, 30.93%, 8.33%, 8.09%였다.
중국은 국경을 초월한 인프라 사업 '일대일로'에서 디지털 위안 사용을 촉구하는 등 위안화의 위상을 높이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
공산당이 직접 위안화의 가치를 관리하는 상태에선 위안화의 태환성과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돼 글로벌 결제 수단으로 신용받기 어렵기 때문이다.
중국은 15일 성명에서 앞으로도 금융시장의 개혁과 개방을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다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