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현지 시간) 에레트로누클레아르에 따르면 양사가 체결한 양해각서의 내용에는 3년간 브라질에 원자력 발전소 건설, 육상 및 해상 원자로 개발 프로젝트, 핵폐기물처리 등에 관한 사항들이 망라되어 있다.
브라질 정부는 리오데자네이로에 있는 앙그라3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약 30억 달러의 사업비가 투입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설공사에 관심이 있는 18개 그룹이 입찰을 준비하고 있다.
김미경 글로벌이코노믹 브라질 리우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