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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S+] 테슬라 4.25%·니오 13% 폭락… GM 3.84%·포드5.51%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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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S+] 테슬라 4.25%·니오 13% 폭락… GM 3.84%·포드5.51%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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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한 중개인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뉴시스

●S&P 500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폭스A FOXA Fox Corp. Class A 9.083%

폭스B FOX Fox Corp. Class B 7.967%

닐슨홀딩스 NLSN Nielsen Holdings 7.563%

카니발 CCL Carnival 4.865%

포드 F Ford Motor 4.758%

-하락 상위 5개 종목

엔페이즈 ENPH Enphase Energy -7.916%

타겟 TGT Target -6.771%

테라다인 TER Teradyne -5.373%

트위터 TWTR Twitter -5.101%

케이엘에이 KLAC KLA -4.96%

●나스닥100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폭스A FOXA Fox Corp. Class A 9.083%

폭스B FOX Fox Corp. Class B 7.967%

바이두 BIDU Baidu 2.148%

길리어드사이언스 GILD Gilead Sciences 0.881%

버텍스 VRTX Vertex Pharmaceuticals 0.799%

-하락 상위 5개 종목

줌 비디오 ZM Zoom Video Communications -9%

모더나 MRNA Moderna -6.728%

핀듀오듀오 PDD Pinduoduo -5.71%

케이엘에이 KLAC KLA -4.96%

펠로톤 PTON Peloton Interactive -4.717%

●다우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다우 DOW Dow 1.934%

머크 MRK Merck & Co 0.649%

코카콜라 KO Coca-Cola 0.401%

스리엠 MMM 3M 0.397%

아메리칸익스프레스 AXP American Express 0.389%

-하락 상위 5개 종목

인텔 INTC Intel -2.608%

애플 AAPL Apple -2.089%

세일즈포스 CRM Salesforce.Com -1.871%

캐터필러 CAT Caterpillar -1.793%

마아크로소프트 MSFT Microsoft -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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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일간차트. 자료=이베스트투자증권 HTS


자동차용 반도체 부족으로 생산 차질이 예상되는 중국 전기차 3인방 니오, 샤오펑, 리샹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전날 6.3% 급등하며 상승세로 돌아서나 했던 테슬라는 4.45% 하락했다. 반면 포드와 제네널모터스는 각각 4.76%, 2.99% 상승해 대조를 이뤘다.

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는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테슬라, 애플, 아마존, 엔비디아 등 주요 종목이 떨어지며 3대 지수도 하룻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특히 전기차 관련주들의 등락이 심했다. 서학개미들이 많이 보유하고 있는 니오는 반도체 부족으로 2분기 생산량이 1만대에서 7,500대로 감소할 것이라는 소식에 13% 급락했다. 샤오펑과 리샹는 각각 11.27%, 8.20% 하락했다.

이날 지수가 폭락한 가운데 금광 관련주들은 상대적으로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SSR마이닝이 5.52% 올랐고, 킨로스골드와 뉴몬트가 각각 4.55%, 3.93% 급등했다.

이날 업종별로는 전일 급등한 기술주가 1.63% 내리며 부진했다. 산업주는 0.27% 내렸지만, 재료 분야는 0.58% 상승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3.99포인트(0.46%) 내린 3만1391.52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53포인트(0.81%) 내린 3870.2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30.04포인트(1.69%) 하락한 1만3358.79에 거래를 마쳤다.

전문가들은 채권 금리 동향에 따라 주가가 출렁거리는 불안정한 장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