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니콜라는 19.24% 오른 16.4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니콜라 주가의 폭등은 폴 코스터(Paul Coster) JP모건 애널리스의 보고서 때문이다.
코스터 애널리스트는 보고서에서 “내년에 부정적인 니콜라 뉴스가 적을 것”이라며 “우리는 1월에 작동하는 트레(Tre·니콜라가 개발하고 있는 수소트럭) 비디오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코스터 애널리스트는 “니콜라 목표주가를 40달러에서 35달러로 낮췄지만, 투자등급 ‘비중확대’를 유지한다”며 “내년에는 코너를 돌릴 수 있다고 낙관한다” 말했다.
다만 그는 “니콜라에 많은 실행 위험이 있으며 기존 트럭 제조업체 및 친환경 기술과 경쟁하려고 시도하면 잘못 될 수 있는 위험도 많다”면서도 “아직 완전히 포기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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