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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섹시배우 홍진희 명성 왜 이제서야... 필리핀에서 사망설 실종설에 휘말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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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섹시배우 홍진희 명성 왜 이제서야... 필리핀에서 사망설 실종설에 휘말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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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섹시배우로 명성을 날린 영화배우 홍진희가 5일 화제다.

최근 각종 방송에서 얼굴을 내밀면서 누리꾼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홍진희는 "방송일은 멀리하면서 유튜부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진희는 1981년 MBC 14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했다. 1962년생으로 우리나이 57세이다.

배우 생활에 싫증을 내면서 홍진희는 불혹의 나이에 은퇴후 필리핀으로 떠났다.

제2의 인생을 꿈꾸던 홍진희는 방송 등에 얼굴을 내밀지 않자 필리핀에서 사망설 실종설등에 휘말리기도 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