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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메이크잇, 나만을 위한 투자전략 '올라프(ALAP)' 9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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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메이크잇, 나만을 위한 투자전략 '올라프(ALAP)' 9월 출시

금융 미디어 큐레이션 기업 ㈜메이크잇(대표 박수인)은 금융교육 기반 새로운 자산관리 플랫폼 '올라프(ALAP: All Life Asset Platform)' 를 9월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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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라프 ATS반자동 매매솔류션 예시. 사진=메이크잇

㈜메이크잇이 다년간 고객과의최접점에서 얻은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그 동안 충분하지 못한 금융 교육 탓에 투기적 매매와 묻지마투자 등으로 큰 손실을 입은 투자자들을 위해 차세대 플랫폼 '올라프'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라프는 매매시스템뿐 아니라 금융교육 기능까지 갖춘 새로운 개념의 컨버전스 서비스 플랫폼이다. 투기적 매매, 묻지마 투자 등으로 손실을 입는 것을 막기 위해 론칭하는 차세대 플랫폼이다.

(주)메이크잇 박수인 대표는 "올라프를 통해 투자자가 실제 투자 알고리즘을 직접 선택, 운용하도록 하고 전담 인력을 통해 꼼꼼한 고객 관리로기존 자산관리 서비스와 구분되는 매력적인 투자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메이크잇에 따르면, 올라프는 4개의 특허를 받은 전략배분 알고리즘을 국내외 증권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트레이딩 시스템(ATS Automatic Trade System)에 적용해 개발했다. 박수인 대표는 "1세대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2세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넘어서는 3세대서비스"라고 덧붙였다.

또한 삼성전자의 최신 태블릿PC 기종인 S7 모델에 트레이딩 시스템을 적용해 5G의 네트워크로 언제 어디서든 투자 성과를 분석함(올라프 대시보드 제공)과 동시에 다른 업무를 함께 처리할 수 있어 즉시성과 다양성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박희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cklondon@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