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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서비스의 앱·웹 기획”…전문 에이전시 ‘린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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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서비스의 앱·웹 기획”…전문 에이전시 ‘린코퍼레이션’

앱·웹기획 전문 에이전시인 ‘린코퍼레이션’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린코퍼레이션
앱·웹기획 전문 에이전시인 ‘린코퍼레이션’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린코퍼레이션


앱·웹기획 전문 에이전시인 ‘린코퍼레이션’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스타트업 전문 모바일앱·웹 기획 에이전시인 린코퍼레이션은 새로운 앱과 웹을 출시하기 전 이에 대한 기획서를 작성해 원활한 개발 과정을 거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이다.

앱·웹 개발에 있어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 할 수 있는 ‘기획’을 도움으로써, 개발에 착수할 수 있는 스토리보드를 만들어 준다.
린코퍼레이션은 2017년부터 창업자들의 프로젝트 개발을 꾸준하게 도우며 다수의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스타트업에 특화되어 있어 실제로 기존에는 존재하지 않는 서비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기획해본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 업체의 장점은 단순히 앱·웹 기획서를 제작하는 것뿐만 아니라, 클라이언트들에게 믿을 수 있는 파트너개발사를 연결해준다는 차별화된 서비스다. 이후에도 프로젝트 매니저, 개발자, 클라이언트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기도 한다.

새로운 출발을 계획하는 창업자들에게 린코퍼레이션이 특별한 이유는 바로 상품에 있다. 린코퍼레이션은 ‘UI/UX 기획과 서비스 기획’, ‘풀버전 스토리보드 기획’, ‘정책정의서가 포함된 풀버전 스토리보드’ 등 다양한 상품을 통해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기획서를 제작하고 있다. 간단한 기획서와 프로토타입, IT외주개발 진행에 이용되는 복잡하고 특수한 정책을 설명할 수 있는 정책 정의서가 포함된 기획서를 제작하는 것이다.

이 업체 관계자는 “비밀유지계약을 통한 비밀을 약속한다. 계약 성사를 위해 타 클라이언트에게 기존의 포트폴리오를 제공하지 않으며 오로지 자사 샘플만을 활용한다”라고 말했다.

전문 기획 에이전시로 적절한 역할 분담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자랑하는 린코퍼레이션은 커뮤니케이션 전담 채널을 운영하며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에 귀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기획서 제작에 착수하면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을 모두 정리해 가능성을 따져보고, 작업물을 전달한 이후에도 유지보수와 하자보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