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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미모로 배성재 아나운서 등 압도?... 주시은 아나운서 '세젤귀 불복인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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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미모로 배성재 아나운서 등 압도?... 주시은 아나운서 '세젤귀 불복인가' 화제

주시은 아나운서 SBS 2016년 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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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SNS
주시은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SNS에 "오늘 밤 풋매골 밤 12시 30분 #풋매골 #시간좋다 #장위원님 #세젤귀 #성재선배는 #복붙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에서 주 아나운서는 배성재, 장지현과 함께 다정하게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속 주시은 아나운서는 환한 웃음과 함께 화려한 미모로 배성재 아나운서등을 압도하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SBS에 2016년 입사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