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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더욱 환영받는 브랜드 아파트 'e편한세상 옥천 퍼스트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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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더욱 환영받는 브랜드 아파트 'e편한세상 옥천 퍼스트원' 주목


분양시장에서 브랜드의 영향력이 날로 커지고 있다.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브랜드 여부에 따라 분양성적도 좌우되기 때문이다.

지난해 닥터아파트가 실시한 ‘2021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 따르면, ‘동일한 입지에서 아파트 구입 시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요인’을 물은 결과 브랜드가 42.58%로 가장 많은 응답률을 나타냈다. 이는 전년(2020년, 40.64%) 대비 약 2%p 상승한 것으로, 브랜드는 2015년부터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아파트는 입지를 비롯해 단지 구성, 내부 설계, 마감재, 커뮤니티시설 등 다양한 요소들이 뒷받침되면서 추후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이 높게 형성된다. 또한 지역 시세를 주도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떠오르는 경우가 많아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브랜드 선호 현상은 수도권보다 상대적으로 메이저 브랜드 공급이 적은 지방에서 더욱 도드라진다. 실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분양된 지방 중소도시(수도권 및 지방 광역시 제외) 10대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는 총 40개 단지로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30대 1을 기록했다. 이들 단지를 제외한 아파트(136개 단지) 1순위 경쟁률이 9.48대 1인 것과 비교하면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이 3배 이상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브랜드 단지가 없는 충북 옥천에서 메이저 브랜드 단지가 분양 소식을 알려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바로 ‘e편한세상 옥천 퍼스트원’이 그 주인공. DL건설이 옥천 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이다 보니 지역민들은 물론 대전, 보은, 영동 등 인근지역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청약 일정은 10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청약, 13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며, 정당계약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단지는 인접해 있는 매동로를 통한 단지 진·출입이 용이하고, 문장로, 동부로 등을 이용해 37번 국도, 4번 국도 등도 편리하게 진입할 수 있다. 옥천IC를 타면 가까운 경부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옥천농공단지로 출퇴근도 가능해 직주근접 단지로도 기대가 높다.

아울러 도보 통학이 가능한 죽향초등학교가 있고, 죽향초등학교 인근 상업지역 이용도 용이하다. 이외에도 옥천군청 인근 하나로마트, 옥천시장 등 쇼핑시설과 옥천군청, 옥천읍사무소, 옥천군법원, 여성회관 등 관공서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주변 산바래기산, 마성산 등 산과 숲이 많고, 동안저수지, 교동저수지 등 자연녹지가 풍부하다. 또한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시인 정지용 생가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인접해 있어 향후 관광지로서 더욱 개발될 것으로 전망된다.

‘e편한세상’ 브랜드에 걸맞는 우수한 상품성도 기대가 높다. 먼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 평면은 4Bay(베이) 위주의 구조로 개방감이 우수하고, 집안 곳곳에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주차공간은 넉넉하게 마련해 주차 갈등에 대한 걱정도 덜었다. 아울러 스크린골프룸,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라운지카페(작은도서관), 실내 놀이터 등 입주민들의 생활에 활력을 더하는 다양한 커뮤니티도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충북 옥천군은 비규제지역으로 옥천군은 물론 충청북도 거주자도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이고, 지역·면적별 예치금만 충족하면 주택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세대주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무엇보다 계약 후 바로 전매도 가능하다.

e편한세상 옥천 퍼스트원은 옥천군 옥천읍 동안리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20층, 8개동, 전용면적 84㎡·109㎡, 총 54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