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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미니가 미니했네" 미니 일렉트릭 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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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미니가 미니했네" 미니 일렉트릭 타보니




미니 전기차 미니 일렉트릭을 시승했다. 사진=글로벌모터즈이미지 확대보기
미니 전기차 미니 일렉트릭을 시승했다. 사진=글로벌모터즈

BMW의 소형 프리미엄 브랜드 미니가 전기차 '미니 일렉트릭'을 내놨다. 국내에는 지난 3월에 공개됐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출시된 지 3년이 넘어 부분 변경을 기다리고 있다.

이 차에는 최대 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 27.5kg·m의 힘을 내는 전기모터가 들어간다. 192마력, 28.5kg·m의 힘을 내는 쿠퍼 S와 크게 차이가 없다. 몸무게도 1390kg에 불과하다. 기존 모델 대비 약 100kg만 늘어났다.

회생제동 모드는 2가지다. 낮음과 높음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모터즈가 직접 시승한 이번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