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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이용자 순위] 11월 3주차, '피파 온라인 4M' 톱10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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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이용자 순위] 11월 3주차, '피파 온라인 4M' 톱10 복귀

출시 3주차 '승리의 여신: 니케' 7위→15위

구글 플레이스토어 11월 3주차(14일~20일) WAU(주간 활성이용자) 순위. 순위 변동과 상승률은 11월 2주차(7일~13일)와 비교한 것. 표=모바일인덱스·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구글 플레이스토어 11월 3주차(14일~20일) WAU(주간 활성이용자) 순위. 순위 변동과 상승률은 11월 2주차(7일~13일)와 비교한 것. 표=모바일인덱스·이원용 기자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주간활성이용자(WAU) 순위 최상위권에 변동이 없던 가운데 넥슨 '피파 온라인 4M'이 5개월 만에 톱10에 복귀했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피파 온라인 4M'은 지난 6월 5주차 WAU 9위를 기록한 후 줄곧 10위권 초반대에 머물러왔으나 11월 3주차(14일~20일) 29만명대 WAU를 기록한 데 힘입어 전주 13위에서 9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나이언틱 '포켓몬 고', 하비 '탕탕특공대' 등이 최상위권을 지킨 가운데 2주간 WAU 30만명대를 기록했던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는 전주 대비 이용자수 20.04%가 감소한 26만3358명의 WAU를 기록, 7위에서 15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니케보다 WAU 순위가 높은 10위권 게임으로는 슈퍼셀 '클래시 오브 클랜', 킹 '캔디크러쉬사가', 넥슨 '피파 온라인', 엔플라이스튜디오 '무한의 계단' 등이 있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11월 3주차 톱10 게임 중 가장 높은 수익을 거둔 것은 매출 8위에 오른 '탕탕특공대'였다. 그 외 '로블록스'가 11위, '피파 온라인 4M'이 14위,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이 26위, '포켓몬 고'가 39위 등을 기록했다.

11월 3주차 매출 탑5 게임들의 WAU와 전주 대비 변화율은 △1위 '니케' 26만3358명(-20.04%) △2위 엔씨소프트(NC) '리니지W' 3만734명(-2.34%) △3위 NC '리니지M' 8만9274명(-0.51%) △4위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 7만4889명(-5.16%) △5위 넥슨 '히트2' 3만6166명(-8.43%)로 집계됐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