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는 30일 아침 하노이에서 30km 떨어진 박닌성 다이홍-호앙손 산업단지의 서진오토공장에서 발생했다. 목격자들은 큰 폭발 후 부서진 창문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했다고 말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많은 근로자들이 불에 그을린채 공장에서 뛰쳐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오전 11시 22분까지 직원 34명이 약 3km 떨어진 의료센터로 이송됐으며 7명은 심한 화상을 입어 더 큰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사건 직후 박닌 인민위원회 응우옌 후옹 장(Nguyen Huong Giang) 위원장과 당국 대표들이 현장에 모여 희생자의 긴급 작업을 지시했고 현지 경찰은 폭발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서진시스템의 주가는 분기 사상최대매출 발표속에 3.82%오른 14950원에 전날 거래를 마쳤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