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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진스 'OMG', 첫날 판매량 48만장…전작 초동 하루만에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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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진스 'OMG', 첫날 판매량 48만장…전작 초동 하루만에 넘겨

걸그룹 뉴진스. 사진=어도어 제공/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걸그룹 뉴진스. 사진=어도어 제공/뉴시스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첫 싱글 'OMG'를 통해 예상대로 또 신드롬을 예고하고 나섰다.

3일 소속사 어도어에 따르면, 뉴진스가 전날 발매한 'OMG'는 당일 한터차트 음반 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특히 발매 첫날에만 48만 장 넘게 팔렸다.

역대 걸그룹 데뷔앨범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신기록을 세웠던 전작 '뉴 진스(New Jeans)'의 첫 주 판매량(31만 장)을 하루 만에 훌쩍 넘겼다.
이번 'OMG' 선주문량은 80만장이다. 역대 걸그룹 초동 기록을 살펴보면 3세대 걸그룹 간판 '블랙핑크'와 4세대 걸그룹의 시작인 '에스파'가 100만장이 넘는다. 뉴진스와 함께 지난해 신인상, 대상을 휩쓴 '아이브'의 최근작 '애프터 라이크' 초동 기록은 92만장이었다.

뉴진스와 하이브 레이블즈 내에서 4세대 걸그룹 '선의의 경쟁' 중인 르세라핌은 최근작인 미니 2집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로 초동 56만장을 기록했다. 뉴진스의 'OMG' 역시 이번 싱글 초동 기록은 걸그룹 상위권을 다툴 것으로 보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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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 사진=어도어 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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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 사진=어도어 제공/뉴시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