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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출장 다녀온 서울 3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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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출장 다녀온 서울 3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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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출장을 다녀온 30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 강남구에 따르면 청담동 빌라에 거주하는 32세 여성 A씨가 29일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

의류 분야 프리랜서인 A씨는 지난 19∼23일 사업 파트너 10명과 함께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나타났다.

A씨와 이탈리아 출장을 함께 다녀온 38세 남성(광진구 거주)은 2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출장 동행자가 확진됐다는 연락을 받고 28일 강남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