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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배 "여가 온다면 오디션 필요없다"...‘새드무비’로 9살때 데뷔 여진구 일화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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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배 "여가 온다면 오디션 필요없다"...‘새드무비’로 9살때 데뷔 여진구 일화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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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영화 ‘새드무비’로 데뷔한 여진구가 18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여진구는 2005년 영화 ‘새드무비’로 9살때 데뷔했다. 그는 150대 1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을 통해 박휘찬 역에 캐스팅 되었다.

어린 나이임에도 그의 뛰어난 연기력은 업계에 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영화나 드라마의 주인공 아역은 도맡아서 하게 된다.

영화 ‘잘못된 만남’의 정영배 감독은 아역배우의 오디션을 보던 중에 여진구가 오디션을 보러 오고 있다는 말을 듣고 “여진구가 오면 오디션을 할 필요가 없다”며 보던 오디션을 종료 시켜 버렸다는 일화도 있다.

2016년 여진구는 사극 드라마 ‘대박’에서 연잉군 역을 훌륭히 연기했고, SBS 연기대상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