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데뷔 두번째 선발 한화 김이환 "첫승 눈앞에 보여요"... NC와 경기서 5이닝 2실점

기사입력 : 2019-08-1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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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선발 김이환이 프로데뷔 두 번째 선발등판에서 ‘깜짝 호투’로 NC 강타선이 물방방이로 변했다.

김이환은 1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NC와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2피안타 4볼넷 5삼진 2실점을 기록 데뷔 첫 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김이환은 지난 8일 KIA전에서 선발 등판해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해 한용덕 감독을 흐믓하게 했다.

김이환은 위기상황에서도 공격적인 투구로 NC 타선을 무력화시켰다.

4-1로 앞선 6회 마운드를 내려왔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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