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서 열창 백지영 '무시로'... 나훈아 보다 잘 부른다 호평 쏟아져 왜?

기사입력 : 2019-06-2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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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이 인스타그램에 안방 사진을 올렸다.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백지영이 24일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백지영은 지난 2011년 타이틀 곡 '보통'을 발표하고 2년 6개월만에 8집 정규 앨범으로 컴백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앨범은 BTS를 키운 방시혁이 프로듀싱을 맡아 발매 전부터 기대가 컸었다.

백지영은 쇼케이스에서 타이틀 곡 '보통'과 '나는 가수다'에서 감동을 이끈 '무시로' 등 히트곡을 라이브로 열창했다. 너무나 애절하게 부른 무시로는 나훈아보다 더 듣기 좋다는 평이 많았다.

당시 조선희 작가가 연출한 뮤직비디오도 호평을 받았다.

'보통'은 세련된 멜로디와 파워플하나 목소리에 가녀린 절절하고 섬세한 가사 표현이 호소력 짙은 백지영의 목소리와 만나 애절함 표현한 발라드 곡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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