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당시 박근혜 후보 지지 인요한... 군산서 유년기, 충남서 청소년기 성장

기사입력 : 2019-06-1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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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로 귀화한 인요한이 16일 포털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인요한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의 할아버지인 윌리엄 린턴(인돈)은 22세 때 한국으로 건너와 48년간 의료, 교육 선교 활동을 했다.

인요한의 아버지인 휴 린턴(인휴)은 전북 군산에서 태어나 전라남도 지방 도서촌 지역에 600여 개 교회를 개척했다. 인천상류작전 상륙 작전에 참전하기도 했다.

인요한 교수의 형인 스티브 린턴(인세반) 전 한양대학교 겸임교수는 '유진 밸 재단'의 회장직을 맡고 있다.

인 소장 가족은 조선 황조 시절이던 1895년 인세반 회장·인요한 소장 형제의 외가 증조부인 유진 벨(Eugene Bell, 배유지(1868~1925) 선생의 을미년(1895년) 조선 전라도 전주 정착 이후에서 현재까지 5대째 대한민국에 살면서 선교, 봉사활동, 북한결핵퇴치사업과 의료장비 지원 관련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인요한 교수 그는 전남 순천에서 출생하였고 지난날 한때 전북 전주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으며 그 후 전북 군산서 잠시 유년기를 보낸 적이 있고 충남에서 청소년기를 성장하였다.

한국인과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린튼 가문의 한국 사랑은 5대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대선때는 박근혜 후보를 지지하기도 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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