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사이버대학 부문 4년 연속 1위 인증식 개최

기사입력 : 2019-04-2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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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2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네오르네상스관에서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1위 인증식을 개최했다.

인증식은 K-BPI 소개를 시작으로 조사결과 브리핑 및 Q&A ▲ 인증패 전달 ▲ 축사 및 선정소감 ▲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경희사이버대학교 김혜영 총장직무대행 겸 부총장, 방성원 대학원장, 신봉섭 교무처장, 백은영 글로벌·대외협력처장, 정윤성 미디어개발처장, 이혜린 입학·학생처장이 참석하였으며 KMAC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인증식은 지난달 21일에 발표된 ‘2019년 제21차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에서 경희사이버대학교가 사이버대학 부문 4년 연속 1위에 선정되어 이를 기념하고 조사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지난 1999년부터 진행된 대표 브랜드 진단평가 제도다. 국내 브랜드 진단평가 제도에서 가장 많은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1:1 대면 면접조사(Face to Face 개별조사)와 SPSS PC+를 이용한 정량적 통계분석을 통해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평가제도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최근 5년간 K-BPI 총점 상승과 함께 인지파워(최초, 비보조, 보조), 로열티파워(이미지, 이용가능성, 선호도)부분 등 대부분 지표에서 우위를 보였다.

조사결과 브리핑을 맡은 KMAC 방지현 팀장은 “지난 4년 동안 종합적인 활동들이 노출되면서 인지도에 관련된 지수가 높아져 전년대비 모든 부분이 올랐다. 또한, 사이버대학을 떠올렸을때 대중들이 기억하는 브랜드가 경희사이버대학교라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인증패 전달식에서 KMAC 한상록 상무는 “4년전 경희사이버대학교가 생각이 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이버대학의 ‘편리성’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전문성’을 늘 강조해왔으며 이를 브랜드 형성에 활용해왔다. 전문성이 중요해진 지금시점에 그 빛을 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많은 변화가 있을 수 있지만 경희사이버대학교가 가진 전문성과 브랜드파워는 강점이 될것이다”며 4년연속 1위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김혜영 총장직무대행 겸 부총장은 “처음 브랜드파워 1위를 수상했을 때 타 사이버대학교와의 총점 차이가 매우 미세했지만 매년 총점 지수가 높아져 이번에는 격차를 보였다. 앞으로도 학교의 가치를 높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학생들에게는 자긍심, 내부구성원들에게는 자부심을 갖게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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