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대장주 되찾은 엔씨 리니지m... ‘아이온2’ 등 출시눈앞 목표주가 70만원 제시

기사입력 : 2019-01-11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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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올해 증권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게임주는 엔씨소프트다.

엔씨는 지난 2017년 넷마블에 업계 대장주 자리를 빼앗겼지만, 지난해 말 대장주 자리를 다시 찾아왔다.

올해부터는 흥행 기대감이 높았던 ‘리니지2M’ ‘아이온2’ 등 다수의 작품이 잇따라 출시될 예정이어서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게임업계는 “기대작 흥행 가능성이 높아 주가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주요 증권사들은 최근 이 회사의 목표주가를 70만원으로 높게 제시해 향후 주가변동이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주요주주는 김택진 대표 외 8인(12.01%), 국민연금(11.67%), 넷마블(8.89%) 등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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