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영포빌딩내 다스 비밀창고에 뭐가 있길래?... 검찰 특별수사단 꾸려 자체 수사 착수

기사입력 : 2018-12-0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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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이명박 정부 시절 정보 경찰의 정치 관여와 불법사찰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6일 경찰청 추가압수수색에 돌입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는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본청에 수사관들을 보내 정보국 정보1과와 2과 등을 압수수색하고 정치 관여 의혹 등과 관련된 전산 자료를 확보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7일에도 같은 의혹을 불러일으킨 영포빌딩내 다스 비밀창고에서 정보 경찰의 정치관여·불법사찰 의혹을 뒷받침하는 문건들이 다수

발견되자 '영포빌딩 특별수사단'을 꾸려 자체 수사에 착수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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