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시 주변 160㎞ 국한 400명 고객만 서비스...구글 웨이모 상용 자율자동차 서비스 화제

기사입력 : 2018-12-06 06:50 (최종수정 2018-12-06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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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구글 모기업 알파벳의 자율자동차 부문 웨이모가 세계 첫 상용 자율자동차 서비스를 시작해 자동차 마니아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AP통신· LA타임스는 5일(현지시간) “멀게만 느껴졌던 로봇카가 공식적으로 실제 사업이 됐다"며 "10년을 공들여온 자율주행차 기술이 소규모지만 상업적인 차량 호출 서비스로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서비스 명은 '웨이모 원(Waymo One)'으로 이날부터 웨이모 자율차 앱을 가진 탑승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차량을 호출해 탈 수 있게 됐다.

웨이모측은 초기에는 교통사고 우려 등을 감안 피닉스시 주변 160㎞ 반경에 국한 400명의 고객에게만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밝혔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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