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방조 황교안은 거품” VS "이낙연은 소리없이 일 잘해"...차기 대선주자 양강구도 주목

기사입력 : 2018-12-05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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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여야 통합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오차범위 내에서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달 26일~ 30일 전국 성인 251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이 총리는 여야 통합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15.1%로 1위, 황 전 총리가 12.9%로 2위를 차지했다.

8.7%를 기록한 박원순 서울시장, 7%를 얻은 이재명 경기지사·정의당 심상정 의원, 6.9% 인 김경수 경남지사·오세훈 전 서울시장·바른미래당 유승민 전 대표 순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클릭하면 된다.

누릭꾼들은 “국정농단 방조 황교안은 거품” “군대미필자는 대통령되면 안돼” “진보후보가 상위권에 포진해 있어 보수 진보 구도면 황교안이 많이 밀리겠다” "이낙연은 소리없이 일 잘해"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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