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개원이후엔 성인기준 3000~5000원... 시범운영 들어간 서울식물원 입장료 무료

기사입력 : 2018-10-12 07:36 (최종수정 2018-10-1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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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마곡지구’ 서울 화목원 ‘조성 기본계획안’ 발표 이후 5년 만에 문을 여는 서울식물원이 1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서울식물원은 식물원과 공원을 결합한 시설로 면적은 50만 4000㎡로 여의도공원의 2.2배이다. 어린이대공원과는 규모가 비슷하다.

식물원은 크게 열린숲, 주제원, 호수원, 습지원 등 4구역으로 구성된다.

식물원은 지하철 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마곡나루역과 직접 연결돼 있어 접근하기에 편리하다.

시범 운영 기간 식물원 모든 공간의 입장료는 무료다. 정식 개원 이후 예상 입장료는 성인 기준 3000~5000원 사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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