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 형은 실종되고 동생은 구조... 완도 해상서 선박 2척 정면충돌

기사입력 : 2018-10-12 06:13 (최종수정 2018-10-12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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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완도 조약도에서 어선이 충돌 1명이 실종됐다.

11일 밤 9시 30분쯤 전남 완도군 조약도 인근 해상에서 1.36톤급 어선 H호와 1.5톤급 어선 W호가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H호 선장 박 모(70) 씨가 실종됐고 선장 박 씨의 동생 박 모(61) 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H호의 또 다른 승선원 1명과 W호의 선장 등은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해경은 민간구조선과 합동으로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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