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확실히 심판" ... 내투표소 찾기, 투표장소, 투표소 등 누리꾼 클릭 열기

기사입력 : 2018-06-13 07:43 (최종수정 2018-06-1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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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끝나고 오늘 실시되는 지방선거 결과가 어떻게 될까. 밤 10시쯤이면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본투표는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할 수 있다.

이전 지방선거로 광역단체장 17명, 교육감 17명, 기초단체장 226명, 광역의원 824명, 기초의원 2927명, 교육의원 5명 등 모두 4016명을 뽑는다.

미니 총선의 축소판인 재보선 지역은 서울 노원병과 송파을, 부산 해운대을, 인천 남동갑, 광주 서구갑, 울산 북구, 충북 제천·단양, 충남 천안갑과 천안병, 전남 영암·무안·신안, 경북 김천, 경남 김해을 등 모두 12곳이다.

투표소 위치는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누리꾼들은 "자유한국당 이번에 확실히 심판" "문재인 대통령에 힘 실어줘야" "싹쓸이는 막아야"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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