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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영향력 막강해질 것"...비트코인 다시 1000만원대 노크 , 다우지수 소폭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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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영향력 막강해질 것"...비트코인 다시 1000만원대 노크 , 다우지수 소폭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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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 앞으로 살아남는 것은 물론 인터넷보다 훨씬 더 커질 것.”

23일(현지시간)CNBC에 따르면 초기 테슬라와 스카이프 등에 투자한 벤처캐피털리스트 팀 드레이퍼가 “암호화폐는 전세계에 막강한 영향을 미칠 것이며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시세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어제까지 보합권에 머무르던 비트코인은 상승세로 돌아서 1000만원을 다시 노크하고 있다.

24일 오전 7시 10분 현재 빗썸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시세는 전일 대비 0.28% 올라 973만 8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리플은 전일 대비 1.92% 내려 95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 올라 69만 9000원이다.

퀀텀도 4% 올라 2만 2500원, 비트코인 골드는 12.03% 올라 8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비트코인 캐시 153만 2000원, 라이트코인 16만3500원, 대시 54만8500원, 모네로 30만8300원, 이오스 1만2650원, 이더리움 클래식 2만2270원, 재트캐시 32만9000원, 모나코 1만 3400원이다.

한편 23일(미국시간)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25포인트(0.06%) 하락한 24,448.69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7.52포인트(0.25%) 내렸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