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3일 가수 겸 배우 장나라와 배우 박보검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일파만파 퍼진 열애설은 결혼설까지 불거지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열애설의 발단은 청담동 웨딩거리에서 두 사람이 포착됐으며, 결혼 준비를 위해 웨딩거리를 찾았다는 것이었다.
소문이 커지자 장나라와 박보검의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통해 “말도 안 된다”며 루머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지난해 박보검의 팬카페 중 하나인 ‘로망스’에 한 팬의 팬픽 등장인물 소개가 올라왔다. 박보검을 ‘드라큘라’로 설정한 팬픽에는 박소담, 백서이, 권율 등 다른 배우들도 등장했다. 이 팬픽 등장인물 소개에 등장한 장나라는 박보검에게 물린 후 그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여성으로 소개됐다.
한편 누리꾼들은 자꾸만 터지는 추측성 열애기사에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