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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도공세…코스피 장중 2600선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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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도공세…코스피 장중 2600선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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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28일 주식시장에서 코스피가 장중 2600선이 깨졌다.

지수가 장중 2600선 아래로 내린 것은 1년2개월여 만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27분 무렵 전 거래일 대비 14.84포인트(0.57%) 내린 2599.65를 가리켰다.

지수는 전일 대비 0.13% 오른 2617.87에 출발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하락으로 돌아섰다.

지수가 장중 2600선 아래로 내린 것은 지난 2020년 11월30일(2591.34) 이후 1년2개월 만에 처음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홀로 3277억원어치를 팔아치우고 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1708억원, 1577억원 매수 우위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