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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현대건설, 무난한 실적에도 닷새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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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현대건설, 무난한 실적에도 닷새째 하락

27일 현대건설 주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현대건설은 무난한 실적에도 주가가 닷새째 하락했습니다. 27일 종가는 1750원 내린 3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현대건설의 52주 최고가는 6만200원, 최저가는 3만7600원입니다.

현대건설은 실적이 조금식 나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4분기에는 충당금 반영으로 이익이 전분기보다 줄었습니다. 자회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의 IPO(기업공개)는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의 분기별 실적은 큰 기복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5조1805억원, 영업이익이 1913억원, 당기순이익 121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의 최대주주는 현대자동차로 지분 20.95%를 갖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최대주주는 현대모비스입니다. 현대건설은 외국인의 비중이 22.7%, 소액주주 비중이 54%에 달합니다.

현대건설의 연도별 실적은 예년 수준으로 회복되어가는 모습입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매출액이 18조655억원, 영업이익이 7535억원, 당기순이익 5495억원을 나타냈다고 공시했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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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