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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뉴욕증시 부활 우크라이나 미군 8500명 출동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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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뉴욕증시 부활 우크라이나 미군 8500명 출동 준비

유럽증시 상승출발을 보도한 CNBC. 뉴욕증시의 상승은 뉴욕증시에도 상승 호재가 될 수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 확대보기
유럽증시 상승출발을 보도한 CNBC. 뉴욕증시의 상승은 뉴욕증시에도 상승 호재가 될 수있을 것으로 보인다.
연준 FOMC가 긴축의 회의를 시작하는 가운데 미국 뉴욕증시에 앞서 먼저 열린 유럽증시는 일단 상승출발했다.

우크라이나 충돌을 막기위한 막판 정상회담이 열린다는 소식에 우크라이나 긴장이 다소 완화되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미군 8500명이 우크라이나 쪽으로 출동 준비 중이라는 미국 백악관의 발표가 나왔다. .

뉴욕증시에서 가장 영향력이 높은 방송언론인 CNBC는 하루전 유럽증시가 크게 떨어진 탓게 저가 매수가 많이 몰렸다면서 연준 FOMC의 긴축논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이 추세를 지속할수 있을 것으로 내다 봤다.

다음은 CNBC 유럽증시 요약

The higher open for European stocks comes after they tumbled on Monday, following wild volatility on Wall Street.
Investors are now bracing themselves for an update from the U.S. Federal Reserve and remain focused on tensions between the West and Russia over Ukraine.

The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starts its two-day meeting on Tuesday at which it will decide on the next steps for U.S. monetary policy.

European stocks were higher on Tuesday as investors in the region appeared to shrug off volatility in global markets at the start of the week, and concerns over Ukraine.

The pan-European Stoxx 600 added 1.2% by mid-morning, with basic resources adding 2.4% to lead gains as all sectors and major bourses started the day in positive territory.

앞서 하루 전 유럽증시는 급락세를 보였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는 3.80% 하락한 15,011.13으로 장을 마쳤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3.97% 내린 6,787.79로 마감했다.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50은 4.14% 빠져 4,054.36에 끝났다. 영국 런던의 FTSE 100은 2.63% 하락한 7,297.15로 마감했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글로벌 경제에 미칠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2014년 크림반도를 강제 병합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의 국경에 10만 명이 넘는 병력을 집결시키며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서방권 국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임박했다고 보고 경계 및 대비 태세를 강화하는 분위기다.

미국 정부는 전날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관 직원 가족에 철수 명령을 내렸다. 비필수 인력에 대해선 자발적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출국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미국은 또 우크라이나에 체류하는 모든 미국인에게 떠나라고 권고했다. 영국 정부도 이날 "러시아 측의 점증하는 위협에 대한 대응"으로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관 직원 일부를 철수시킨다고 밝혔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25 통화정책 회의를 개최, 기준 금리의 방향성을 논의한다. 인플레이션 위험을 차단하기위한 '긴축'카드아 나올 것으로 보인다,


김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iger8280@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