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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리치벨트’로 쏠리는 관심… 고품격 오피스텔 부산 ‘해운대 디 엘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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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리치벨트’로 쏠리는 관심… 고품격 오피스텔 부산 ‘해운대 디 엘본’ 주목

해운대 디엘본 투시도
해운대 디엘본 투시도
"풍부한 도심인프라와 자연환경을 가깝게 누릴수 있다."

부산해운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오션리치벨트’로 거듭나면서주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이전부터 해안가 주변은 바다를 품은 뛰어난 입지로 각 나라를 대표하는 고급 주거지로 인식되어 왔다. 인위적으로조성하기 어려운 자연환경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고 조망이 뛰어나 주거 쾌적성이 높으며, 문화, 관광, 상업, 레저, 경제, 교통 등 서로 다른 영역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인프라 또한매우 풍부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장점으로 해안가 주변으로 많은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지만 공급은 한정돼 희소성이 높아지는 추세다. 최근에는해안가 입지의 희소성을 강조하며 최고급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가 제공되는 주거시설들이 들어서고 있다. 이를통해 ‘오션리치벨트’가 형성되고 있으며, 부동산 가격도 급격하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인다.

국내에서는 부산 해운대가 대표적이다. 해운대는 ‘마린시티, 센텀시티’로 대표되는 초고층 주상복합단지와 해변을 따라 들어선 최고급호텔 등이 고급주거타운를 형성하였고, 대한민국 부유층의 워너비 공간으로 거듭났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해변을 중심으로 다양한 개발호재가 잇따르며 지역 가치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엘시티를 중심으로 고급 주거시설과 해양관광레저시설 개발이 속속 진행되고 있으며, 세계적인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사업도 추진 중이다.
이런 가운데 해운대에서 다음달 분양을 예고한 오피스텔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597-4, 598-6 일대에 들어서는 ‘해운대 디엘본’은 지하 2층~지상 29층, 1개동, 전용면적54~84㎡ 6개 타입 총 98실로 구성된다.

해운대 디엘본은 해운대 중심 입지에 들어서 풍부한 도심인프라와 자연환경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먼저, 부산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고, 해운대 시외버스터미널과 동해고속도로(부산~울산), 동해남부선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실수요자들은 "인근에 해운대역과 시외버스터미널 등이 있어 교통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단지에서 해운대 해수욕장을 도보 7분거리로 이용할 수 있으며, 동백섬, 송림공원, APEC공원 등도 가깝다. 해운대구청, 이마트 해운대점 등이 인근에 자리해 있고,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벡스코, 영화의전당 등 다양한 쇼핑및 복합문화시설이 밀집된 센텀시티와 마린시티의 생활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해운대초등학교가 도보권에자리해 있고 반경 1km이내에 해운대중, 해운대여중, 해운대고, 부산기계공고, 해운대관광고등 교육시설도 밀집해있다.

특화 설계도 눈길을 끈다.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공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2층형 듀플렉스 구조(일부 호실 제외)와 전 실 테라스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개방감과 공간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희소성을 높였다.

또한, 단지 내 생활의 품격을 높이는 커뮤니티 시설로 2층에는 피트니스센터, 3층에는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서며, 옥상에는 최고급호텔이나 호화 리조트에서나 볼 수 있던 스카이 풀을 운영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4년 하반기 예정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