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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CJ, 온갖 악재로 주가 바닥권으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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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CJ, 온갖 악재로 주가 바닥권으로 추락

17일 CJ의 주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CJ는 온갖 악재로 주가가 바닥권으로 추락했습니다. 17일 종가는 1600원 내린 7만97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CJ의 52주 최고가는 11만8500원, 최저가는 7만8600원입니다.

CJ는 손자회사인 CJ대한통운의 파업이 좀처럼 해결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CJ ENM의 물적분할도 악재입니다. CJ제일제당은 높은 기저효과가 부담으로 되고 있습니다.
CJ의 분기별 실적은 조금씩 회복되어 가는 모습입니다. NH투자증권은 CJ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8조8824억원, 영업이익이 5356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CJ의 최대주주는 이재현 회장으로 지분 42.07%를 갖고 있습니다. 이재현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은 47.07%입니다. CJ는 외국인의 비중이 17.1%, 소액주주 비중이 40%에 이릅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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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