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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삼성엔지니어링, 높아진 이익레벨에도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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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삼성엔지니어링, 높아진 이익레벨에도 주가 하락

17일 삼성엔지니어링 주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높아진 이익레벨에도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17일 종가는 600원 내린 2만295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52주 최고가는 2만8550원, 최저가는 1만1900원입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환율 효과와 더불어 해외에서 수주한 화공 부문을 중심으로 매출이 증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가 상승과 해외 발주환경 등을 고려할 때 이익레벨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의 분기별 실적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삼성엔지니어링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1조9694억원, 영업이익이 986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의 최대주주는 삼성SDI로 지분 11.69%를 갖고 있습니다. 삼성SDI의 최대주주는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외국인의 비중이 35.6%, 소액주주 비중이 67%에 달합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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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