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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현대건설, 호재와 악재 혼재속 주가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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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현대건설, 호재와 악재 혼재속 주가 내려

17일 현대건설 주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현대건설은 호재와 악재가 혼재한 가운데 주가가 내렸습니다. 17일 종가는 1000원 내린 4만385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현대건설의 52주 최고가는 6만200원, 최저가는 3만7600원입니다.

현대건설은 해외 수주 확대와 주택 분양 호조가 호재로 꼽힙니다. 반면 자회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의 IPO(기업공개)에서 오너가 지분의 구주매출은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의 분기별 실적은 기복을 보이며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현대건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5조1818억원, 영업이익이 2011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의 최대주주는 현대자동차로 지분 20.95%를 갖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최대주주는 현대모비스입니다. 현대건설은 외국인의 비중이 21.1%, 소액주주 비중이 54%에 달합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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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