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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충북 ‘음성 동문 디 이스트’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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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충북 ‘음성 동문 디 이스트’ 인기몰이

전용84㎡ 687가구…중도금60% 무이자·무상 전용창고 제공
1차 계약금 정액제 '주목'…정당 계약 오는 24일~27일 진행

음성 동문 디 이스트 투시도. 사진=동문건설이미지 확대보기
음성 동문 디 이스트 투시도. 사진=동문건설
동문건설은 충북 음성 최대 규모의 기업복합도시인 성본산업단지에서 '음성 동문 디 이스트'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전용면적 84㎡ 총 687가구다. 타입 별로는 84㎡A 403가구·84㎡B 284가구 등이다.

음성 기업복합도시는 음성군 등이 참여해 대소면 성본리·부윤리와 금왕읍 유포리 일대 200만3579㎡ 규모로 개발하는 음성군 최대 산업용지다. 중부고속도로 대소IC·대소JC 등에서 10분 이내 거리에 있고, 평택 제천고속도로 IC에서는 5분 정도면 접근이 가능하다.

이곳에 약 5000가구의 대규모 주거단지와 상업·문화·지원시설 등 자족기능의 정주환경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B5블록은 대소IC와 연결되는 82번 국도와 가장 인접해 있으며, 중부고속도로·평택제천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 도심까지 1시간 이내 이동이 가능하다.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거리에 학교용지(예정)와 가까운 거리에 중심상업용지(예정)가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음성 동문 디 이스트'는 남향 위주 동 배치의 판상형 구조로서, 저층에서도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 주차장은 대부분 지하로 배치하고, 지상 공간에는 조경과 공원시설 등 가족과 이웃간 소통의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평면은 전 가구 4베이 맞통풍으로 설계돼 개방감이 좋고, 드레스 룸·슈퍼와이드팬트리 등 집안 곳곳에 수납공간도 넉넉하게 마련했다.

단지 커뮤니티 시설은 GDR골프연습장(전 타석)·피트니스센터·작은 도서관 등이 들어선다. 가구별 전용창고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크기는 폭 0.9m·길이 1m이며, 높이가 2.1m여서 물건 보관이 가능하다. 수납이 가능하도록 선반도 마련된다.

지하 1층 엘리베이터 홀을 통해 출입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설계했으며, 디지털 도어록도 설치할 예정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큰 부담이 없다. 더구나 초기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를 적용할 예정이다. 2차 계약금은 이후 계약금 10% 중 1차 계약금 1000만 원을 뺀 나머지 금액을 납부하면 된다. 정당 계약은 오는 24일~27일 4일간 진행된다.

동문건설 분양 관계자는 “4베이로 특화된 평면으로 맞통풍 설계돼 실내 생활이 쾌적함을 더해준다”며 “무엇보다 음성에서 가장 큰 산업단지에 위치해 직주근접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음성 동문 디 이스트' 견본주택은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일대에 있으며, 입주는 2024년 7월 예정이다.


최환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gcho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