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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표 예비신부 공개, 6세 연하 눈부신 여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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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표 예비신부 공개, 6세 연하 눈부신 여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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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결혼하는 김홍표가 8일 미모의 예비신부와 담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사진=리스펙트 엔터테인먼트
탤런트 김홍표(47)가 미모의 예비신부를 공개했다.

김홍표는 오는 11일 서울 송파구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8일 소속사 리스펙트 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웨딩화보 속에는 김홍표와 단아한 여신 미모의 예비신부 모습이 담겨 있다. 김홍표는 환한 웃음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예비신부를 바라봐 설렘과 훈훈함을 선사했다.
김홍표의 예비신부는 6세 연하 직장인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지인 소개로 만났다. 김홍표는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며 "예비신부는 늘 곁에서 힘이 돼 주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줬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해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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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표 웨딩화보

훤칠한 훈남 외모로 '한국의 브래드 피트'로 불리는 김홍표는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1995년 SBS 드라마 '임꺽정'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그밖에 드라마 '홍길동'(1998), '7인의 신부'(1998), '카이스트'(1999), '무인시대'(2003), '연개소문'(2006~2007), '최강칠우'(2008), '아내의 유혹'(2008~2009), '징비록'(2015)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김홍표는 지난 10월 1일 종영한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사랑하라, 지금'에서 조연 박윤철 역을 맡아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이한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