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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유망주' 한국자산신탁, 이달 들어 강세 ··· 4%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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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유망주' 한국자산신탁, 이달 들어 강세 ··· 4%대 상승

최근 3년 평균 배당 수익률 4.7%로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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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신탁 주가그래프
한국자산신탁이 배당 유망주로 부각되며 12월 들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자산신탁 주가는 오전 10시 12분 현재 전날 보다 1.09% 상승한 4175원에 거래됐다. 시가총액은 5176억 원이다.

지난 10월과 11월 두 달 연속 하락하며 조정을 받았으나 12월 들어서면서 4.13% 상승으로 전환됐다.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2016년 7월 유가증권 상장 이후 매년 결산 배당을 실시하고 있는 배당 유망 종목으로 꼽히고 있다.

한국자산신탁의 최근 3년간의 평균 배당 수익률은 4.7%를 기록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01년 3월 20일 설립되었으며, 부동산 신탁업을 영위하고 있다.

부동산신탁업 이외에도 부동산투자회사(REITs)의 자산관리,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의 자산관리 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한국자산신탁의 지배구조는 국내 부동산 개발과 마케팅의 선도기업 엠디엠 문주현 회장이 대주주로 있고,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 등이 주요 주주로 구성된 지배구조를 갖추고 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