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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황] 비트코인 5만236달러 반등, 이더리움 4%↑4338달러·도지코인 17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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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황] 비트코인 5만236달러 반등, 이더리움 4%↑4338달러·도지코인 17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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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7일 5만 달러 수준으로 반등했다. 사진=Pixabay
대표적인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5만 달러 수준으로 반등했다.

7일(한국 시간) 오전 6시 54분 글로벌 암호화폐 시세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BTC)은 24시간 전 대비 2.08% 상승해 5만236.08달러에 거래됐다. 시가총액은 9484억 달러가 됐고 시장 점유율은 41.04%다.

같은 시간 국내 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68% 상승해 6230만원에 거래 중이었다.

코인게이프는 6일(현지 시간)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3일 대폭락 이후 암호화폐 시장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약 4만86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비트코인 가격의 이 단기 상승은 현재 4만8000달러 이상으로 통합되고 있지만 BTC가 5만3600달러 저항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BTC 가격이 4만8900달러 저항선 위로 상승하여 5만 달러라는 심리적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황소가 지쳤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이 경우 비트코인은 4만6698달러 지원 영역 주변에서 위안을 찾기 위해 심리적 수준인 4만8000달러 아래로 하락할 것이다. 더 하락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4만800달러 지지선을 다시 테스트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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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6시 54분 현재 글로벌 암호화폐 시세사이트 코인마켓캡 시가총액 10위 코인 시황. 사진=코인마켓캡

시가 총액 2위 이더리움(ETH)의 상승폭은 비트코인보다 더 컸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4.45% 올라 4338.94달러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업비트에서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2.26% 오른 537만8000원에 거래 중이었다.

시가총액 3위 바이낸스 코인(BNB)은 5.61% 급등해 586.10달러가 됐다. 업비트에서는 바이낸스 코인의 원화 거래가 지원되지 않는다.

솔라나(SOL)는 2.10% 올라 194.85달러가 됐다. 시가총액은 6위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업비트에서 솔라나는 2.13% 하락해 24만1500원이었다.

카르다노(ADA, 에이다)는 1.50% 상승해 1.38달러에 거래됐다. 업비트에서 카르다노의 에이다는 0.58% 올라 1735원이었다.

리플(XRP)은 2.18% 올라 0.8208달러가 됐다. 업비트에서 리플은 0.50% 소폭 상승해 1015원이었다.

폴카닷(DOT)은 0.12% 소폭 하락해 28.01달러에 거래됐다. 업비트에서 폴카닷은 2.03% 하락한 3만4750원이었다.

테라(LUNA)는 4.74% 하락해 65.63달러에 거래됐다. 시가총액은 250만 달러로 10위를 지키고 있다. 업비트에서 테라의 루나 코인은 원화 거래가 지원되지 않는다.

도지코인(DOGE)은 5% 상승해 0.1786달러에 거래됐다. 업비트에서도 도지코인은 2.79% 오른 221원에 거래 중이었다.

분산 금융(DeFi)을 기반으로 하는 암호화폐는 거래소마다 가격이 각각 다르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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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6시 54분 현재 업비트 코인 시황. 사진-업비트



김성은 기자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