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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하림, 악재 겹쳐 연중 최저가 찍고 반등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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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하림, 악재 겹쳐 연중 최저가 찍고 반등 모색

2일 하림의 주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하림은 연중 최저가를 찍은 후 반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2일 종가는 35원 오른 272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주가는 1월 4일의 2855원에 비해 5% 하락한 수준입니다.

하림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78억74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는가 하면 그룹 계열사인 올품이 국세청의 특별세무조사를 받는 등 그동안 악재가 겹치면서 주가가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하림의 분기별 매출액은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림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3289억원, 영업이익이 192억원, 당기순이익이 4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림의 최대주주는 하림지주로 지분 57.37%를 갖고 있습니다. 하림지주의 최대주주는 김홍국 회장입니다. 하림은 외국인의 비중이 1.4%, 소액주주의 비중이 41%에 달합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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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